글로벌브랜드 표준모델 기반조성 사전진단

글로벌브랜드 플랫폼은 기반조성, 브랜드전략, 브랜드개발, 해외마케팅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기반조성으로는 사전진단, 과업이해, 자료수집, 브랜드 운영진단으로 구분됩니다.

기반조성 사전진단

개념
  • 브랜드경영 자가진단 (brand management self-diagnosis) 의 제반 항목에 고객사 관련 담당자가 스스로 체크하여 고객사와 수행사가 브랜드경영 실태를 파악할 수 있게 설계된 단계임
목적
  • 브랜드경영 자가진단 응답 결과를 토대로 ‘1차-2차-3차’ 수행사로 선정된 컨설팅 수행사들이 고객사의 브랜드 관련 문제점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고객사의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제안사항을 발굴하기 위함.
  • 고객사는 1차-2차-3차 수행사들이 제안한 내용을 토대로 자사의 문제상황을 가장 명확히 이해한 수행사를 선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함.
구조도
  • 고객사 내 브랜드 관련 핵심 구성원이 브랜드경영 자가진단 컨텐츠에 들어가서 제시되는 모든 항목에 응답함. 수행사는 고객사가 응답한 결과를 토대로 제반 분석을 한 후, 이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하고 상담 일정을 조율함.
  • 고객사는 1-2-3차 수행사와의 상담 결과를 토대로 가장 적합한 수행사를 선정함.
  • 전체 과정은 약 10일 이내에 완료할 것을 권장함.

구조도

유의사항
  • 사전 진단 단계는 궁극적으로 고객사의 문제상황에 대해 최적의 대안과 결과물을 제시할 수행사를 선정하는 것임.
  • 이를 위해서는 자사의 현재 상황에 대하여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내부 관련자가 브랜드경영 자가진단 항목에 응답해야 함.
  • 그리고 수행사와 상담할 때는 될 수 있는 한 임원진 특히, CEO가 참여한 상황에서 진행해야 함. 이는 많은 중소기업의 의사결정이 CEO나 소유주 (owner) 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실무 담당자가 원하는 수행사라도 CEO의 의사를 따라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 마지막으로 고객사는 수행사의 기존 컨설팅 실적에만 현혹되지 말고, 수행사가 작성한 제안서 내용 중에서 수행사의 컨설팅 방법론이 무엇이며, 고객사만의 문제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하여 수행사가 체계적으로 제시했는가를 명확히 판단해야 함.
  • 사전진단 단계에서 고객사 내부적으로 유의해야 할 사항은 내부 PM이 집중력과 추진력이 있는지, 내외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는지, 내부 프로젝트 관리능력이 있는지, 그리고 도전정신이 있는지 등을 파악해서 선정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