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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형태
  점검매매
  매수인이 현장에서 상품을 실제로 점검하고, 점검한 그 상품을 직접 수령하는 매매로 국제계약에서는 당사자의 한쪽이 외국에 거주하고 있으므로 매매가 성립되는 경우가 희박하다. 이 경우에는 매수인이 현장에 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운송 도중 발생하는 사고를 책임져야 하는 이유 때문에 보통의 거래에서는 이뤄지지 않는다.
  견본매매
  무역계약의 대부분은 실제견본으로 이루어진다. 견본매매의 경우 매도인은 견본과 동종ㆍ동질ㆍ
동형의 상품을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실제로 인도된 상품의 품질이 견본과 상이할 때에는 매수인은
감가하거나 수령을 거절할 수 있다.
  표준품매매
  그 규격이 정해져 있는 상품에 대해서는 견본에 의할 필요가 없이 그 규격에 의해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농수산물, 광산물 등의 거래를 표준품매매라고 한다.
  규격매매
  등급매매라고도 한다. KS, JIS 등 수출국의 규격 규정에 의해 거래되는 것을 말한다.
  상표매매
  생산자의 상표가 세계시장에 널리 알려진 경우 상표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거래를 말한다.
외국유명 상표를 갖은 메이커와 기술을 제휴하여 수출하는 것을 말한다.
품질 결정시기
  선적품질조건
  선적 시의 품질에 의하여 결정하는 방법으로서 주로 공산품 등에 사용된다. 이 조건에서는 매도인이 운송 중에 변질된 상품 등에 의한 상품의 손해에 대하여는 책임이 면제된다. 이 때 사증기관의
품질증명서 또는 검사증명서를 매수인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양륙품질조건
  상품의 도착 시의 품질에 의하여 결정하는 조건으로 수송 도중에 변질되기 쉬운 농산물이나 양륙해서 정확한 분석에 의거해서 품질이 결정되는 광산물 등에 주로 사용된다. 이 조건에서는 매도인이 운송 중의 상품의 변질 등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클레임(Claim)
무역거래에서 수출상 또는 수입상이 매매계약조항에 대한 위반행위에서 발생하는 불평이나 불만
또는 의견차이 등을 상대방에게 제기하는 것. 매매당사자 간의 상사분쟁(?v) I)으로 인한
구상은 당사자 간의 타협에 의해 해결하는 방법과 제3자의 중재에 의해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매매당사자 간에 체결되는 무역조건 협정서에 클레임 약관을 정해 두어, 분쟁이 악화되지 않도록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약정품의 인도나 대금결제 등에 있어서는 매매 시부터 거래가 끝날
때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며, 또한 원거리 거래라는 점 등 여러 조건 때문에 쌍방 당사자가 선의인 경우에서도 약간의 클레임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클레임에는 당사자 간의 협의로 해결될 수 있는 클레임과 제3자인 상사중재기관에 의뢰하여
해결하는 클레임, 또 나아가서는 헤이그에 있는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여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한상사 중재원(www.kcab.or.kr)이 상사중재를 전담하고 있다.

국제거래상의 클레임은 변질, 감량, 선적지연, 운송서류의 미비, 그리고 견본매매의 경우 견본과
실제로 인도된 상품과의 차이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였을 때 어떤
방법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며, 또 배상청구를 할 수 있는 기간, 그 해결방법 등은 미리
규정해 두는 것이 절대로 필요하다. 중재판정은 당사자간에 있어서는 법원의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이에 불만이 있더라도 다시 법원에 제소할 수 없고 이에 불응하면 국가권력에
의한 강제집행을 받는다.
우리나라는 1958년 6월 10일자의 외국중재 판결의 승인과 집행에 관한 국제연합협약을
비준함으로써 1973년 5월 9일부로 가입당사국이 되었다. 상대방 국가에서 우리나라의
중재판정을 승인하고 집행을 허용한다는 상호주의 원칙의 조건 하에 외국중재 판정에 대하여
우리나라에서 이를 승인하고 외국중재판정에 의하여 국내에서 우리 국민의 재산에 대한 집행을
조약상 허용하게 되었다. 반대로 우리나라의 중재판정을 가지고도 동 협약의 가입당사국에 가서 강제집행을 할 수 있다
무역계약 조건
  무역에 대한 계약을 할 때에는 다음 조건을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
품질조건(Terms of Quality)
  품질의 결정방법, 품질의 결정시기, 품질의 증명방법 등을 정해야 한다.
수량조건(Terms of Quantity)
  수량의 단위, 수량결정의 시기, 과부족의 요인 등에 대해 약정해야 한다.
가격조건(Terms of Price)
  적정한 가격을 정하는 기본적인 조건으로 매매가격의 산출조건, 매매가격의 구성요소, 매매가격의 표시통화 등을 고려해야 한다.
선적조건(Terms of Shipment)
  물품의 인도시기, 인도장소, 인도방법 등을 선택해야 한다.
결제조건(Terms of Payment)
  매매당사자는 결제방식, 결제시기, 결제통화 등에 대해 약정한다. 결제방식은 신용장방식(L/C Basis), 추심방식(Collection Basis), 송금방식(Remittance Basis)에 의한 결제로 구분된다.
보험조건(Terms of Insurance)
  물품을 운송하는 과정에서는 사고로 인한 손해발생에 대비해야 한다. 보험가입 금액, 보험 목적물의 성질, 운송상황 등에 따라 어떠한 담보보건으로 누가 할 것인가를 약정해야 한다.
포장조건(Terms of Packing)
  상품은 변질, 손상, 멸실 등을 방지하기 위해 포장 인도해야 한다. 포장의 외장에는 특정한 기호, 목적지 등을 명확히 기재해야 한다.
클레임조건(Terms of Claim)
  무역분쟁에 대비해 해결방법을 약정해 두는 것이 좋다. 이 경우 중재조항을 약정해 놓으면 간편한 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할 수 있다. 클레임조건은 물품인도 또는 서류도착 후 몇 일 이내에 할지를 명시하여야 한다. 또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는 사증기관의 감정보고서를 첨부하도록 합의하여야 한다.
기타조건
  계약서에는 불가항력(Force Majeure), 권리침해(Infringement), 계약해석의 근거법규(Governing Law) 등을 명시해 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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