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수출지원사업 해외규격인증정보 국제조달시장정보 글로벌브랜드플랫폼 해외시장진출 해외진출도우미 지식나눔터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해외시장정보
로그인 바로가기 회원가입 바로가기 마이페이지 사이트맵 수출지원센터 안내
 
해외시장진출정보
해외시장진출정보
수출통계
구분선
품목별 시장조사 보고서
구분선
최신동향
구분선
해외진출 성공사례
구분선
전시회 개최일정
구분선
신용조사
구분선
계약시 주의사항
구분선
FTA 관세율
구분선
외환정보
구분선
[주간무역] 제공 - 무역뉴스2
해외시장진출정보
  고급검색
> 해외경제정보> 해외경제뉴스
 

제     목 인도, 日기업 아시아 최고 투자처로 부상
자 료 원 연합뉴스 국    가 인도 
등록일자 2009/07/21 갱신일자 2009/07/21
지난해 회계연도(2008년 4월~2009년 3월)  일 본 기업의 아시아 국가별 직접 투자액에서 인도가 중국을 제치고 1위로 부상했다고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일본 기업의 투자 대상지 1위로 인도가 부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인구 증가로 내수 확대가 기대되는 인도에 대한 일본 기업의 진출이  가속 화하는 가운데 인도보다 앞서 외자유치에 나섰던 중국의 경우 대형투자가  일단락됐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분석했다.

인도 경제는 금융위기에도 불구, 국내 수요 기반이 단단한 만큼 인프라 부족 등 의 과제가 해결되면 투자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도 기업들 사이에서 나오고있다.

일본 재무성의 국제수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회계연도 일본 기업의 직접투자  순증액은 인도가 8천90억엔으로 중국의 6천793억엔보다 많았다.

2007 회계연도의 경우 중국이 7천15억엔이었던데 비해 인도는 1천890억엔에  그 쳤었다.

일본 기업의 인도 투자가 급증한 것은 인수·합병(M&A) 등 대형 투자가 많았기  때문이다.

제약회사인 다이이치산교(第一三共)는 지난해 11월 인도의 대형 제약회사를, 지 난 3월에는 대형 통신회사인 NTT도코모가 인도의 재벌계 이동통신사인 타타  텔레서비스를 인수했다.
     
     

Top Image

수출지원센터란 바로가기 개인정보보호정책 바로가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바로가기 저작권안내 바로가기 도움말 바로가기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바로가기